요약
⏱ 00:001. 2018년 사례와 시장 분위기
⏱ 00:00영상은 2018년 미국 중간선거 이후의 흐름을 떠올리며 지금 시장과 비교한다. 당시에도 하원이 민주당으로 넘어갔지만 증시는 선거 다음날 랠리를 이어갔고, 연준은 12월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발표자는 이번에도 선거가 끝나면 시장이 편안해질 줄 알았지만 오히려 해석이 어려운 장세가 나왔다고 본다.
⏱ 01:522. AI 밸류체인의 엇갈린 흐름
⏱ 01:52선거 결과 이후 다우는 약 3% 오르고 S&P 500은 1.5% 가량 올랐지만, 나스닥 100은 0.9% 상승에 그쳤고 반도체는 약 3% 하락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의 약세가 상징적으로 거론되며, 같은 AI 산업 안에서 빅테크와 반도체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 점이 해석을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 06:043. 정책 기대와 교착 국면
⏱ 06:04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에 막혀 입법이 교착될 수 있다. 새 정책은 잘 추진되지 않지만 행정부를 견제하는 역할은 작동한다는 것이 발표자의 설명이다.

⏱ 08:004. 거시 환경 변화와 금리
⏱ 08:00유가가 크게 내리고 달러가 약세로 돌아섰으며 골드와 비트코인도 반등해, 시장의 거시 환경은 전반적으로 우호적으로 바뀌었다고 평가한다. 다만 고용이 견조해 12월 연준의 금리 인상 확률이 여전히 높다는 점은 부담으로 남는다.

10년물 금리가 4.9% 아래로 내려온 것은 증시에 긍정적이지만, 단기 금리가 버티고 있어 장단기 금리 역전과 스태그플레이션 논쟁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재정 지출 가능성이 줄어드는 점은 미국 부채 측면의 부담을 덜어 주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 11:005. 반도체 기술적 위치와 관점
⏱ 11:00반도체 지수는 200일선 아래에 머물러 기술적으로 약세장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다. 주봉 기준으로 2025년 5월과 6월 무렵부터 대세 상승이 시작됐고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큰 상승이지만, 최근 조정이 5개월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발표자는 싸다는 사실과 지금 사야 할 타이밍은 별개라고 강조하며, 추세가 돌아서는 것을 기다리는 관망의 태도를 해석의 틀로 제시한다.
⏱ 16:406.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변수
⏱ 16:40텍사스에서 데이터센터를 짓거나 보유한 네오클라우드 기업은 주지사 교체와 공약 변화에 따라 직격탄을 맞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설비투자를 가이던스보다 적게 했다는 보도에 해당 업체가 포함됐다는 소식도 나와, 내일 실적 발표에서 경영진이 완공 시점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밝히는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주지사 측은 친환경 에너지 기여 형태나 소규모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방향을 바꿀 수 있다. 데이터센터가 지어지는 주의 주지사 권한이 강한 만큼 공포가 커졌다고 설명하며, 12월 초 텍사스 전력 관리 기관의 감사 결과도 변수로 제시한다.
⏱ 20:007. 전력 섹터와 기타 테마
⏱ 20:00가스 터빈, 원자력 등 전력 설비 기업들은 AI가 아니더라도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정책 기대 때문에 일시적으로 빠졌다고 설명한다. 태양광 관련 종목은 바이든 정부 시기 인기를 끌었던 테마로 정책 기대에 따라 움직이며 밸류가 높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사이버 보안이나 팔란티어처럼 AI를 활용하는 기업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이지만, 정치 모멘텀과 기업 실적 논리가 엇갈린다고 본다. 세일즈포스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우려로 눌렸다가 다시 반등하고 있다. 머스크 계열의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은 미래 방향으로 거론되지만 당장 실현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