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00:311. 시황 개요와 선거 변수
⏱ 00:31발표자는 이번 주 증시가 민주당의 상하원 석권 가능성이라는 대외 변수에 크게 흔들렸다고 설명합니다. 미국 개표 상황을 보며 상원 의석 변화를 확인하는 가운데 기술주 선물이 하락세로 돌아섰고,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밀리며 코스피가 약세로 전환했다고 전합니다.

개장 첫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흐름이 다음 날 꺾였다는 점도 짚습니다.
⏱ 04:002. 선거 결과와 AI 성장 우려
⏱ 04:00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동력이 약해지고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반영됐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발표자는 AI 기술 혁신을 제조업 부활 정책의 핵심으로 보는 흐름이 여러 행정부에 걸쳐 이어져 왔다는 점을 근거로, 정책이 근본적으로 되돌아가기는 어렵고 시간이 해결할 문제라고 봅니다.

또 모멘텀 중심의 헤지펀드가 순매도를 늘리면서 단기 수급이 하락을 키웠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합니다.
⏱ 08:003. 국내 섹터 흐름: 지주사, 조선, 태양광
⏱ 08:00주간 흐름에서는 한진 지분 이슈에 따른 지주사 테마가 강세를 보였고, 항공 관련 ETF도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상대적 이익을 얻었다고 정리합니다. 조선 업종은 미 해군 수주 소식과 저PBR 종목 관련 발표 이후 기관의 저가 매수가 들어오며 낙폭과대 종목 중심으로 반등했다고 설명합니다. 발표자는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면 조선 ETF 편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힙니다.

태양광은 민주당 집권 시 신재생에너지 지원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로 상승했다고 봅니다.
⏱ 13:004. 반도체와 AI 인프라 ETF의 약세
⏱ 13:00반도체 핵심 공정, 글로벌 MLCC와 기판, 양자컴퓨팅, 원자력, 광통신, 전력 인프라 관련 ETF가 주간 하위권에 몰렸다고 설명합니다. 발표자는 이들이 데이터센터와 AI 수요에 묶여 있어 정책 우려에 특히 민감했다고 봅니다. 2차전지 쪽은 앞서 오른 데 따른 차익 실현 성격으로 해석합니다.

하락률이 두 자릿수인 ETF가 있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장 전체가 약했기 때문에 반등도 제한적이었다고 해석합니다.
⏱ 18:005. 빅테크 낙폭과 발표자의 관점
⏱ 18:00엔비디아는 243달러에서 206달러 안팎으로 15~16% 가량 떨어졌고, 알파벳도 최근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밀렸다고 짚습니다. 미국 빅테크 ETF의 상위 구성 종목도 함께 살펴보면서, 이들이 장기 AI 사이클의 중심이므로 시장이 반등할 때 먼저 회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견해를 제시합니다.

이는 발표자 개인의 의견이며 특정 종목이나 ETF에 대한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미국 주식은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 문제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도 언급됩니다.
⏱ 22:006. 분할 접근과 해석의 한계
⏱ 22:00발표자는 ETF도 주식처럼 급락 시 낙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분할 접근이라는 관점을 이야기합니다. 섹터 흐름을 두고는 시장이 방어주나 필수소비재로 피하기보다 낙폭이 컸던 종목으로 자금이 옮겨간 모습이라고 해석합니다.

마지막으로 개표가 진행 중인 상황을 함께 보며, 상원 의석 변화에 따라 시장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