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00:001. 개요와 결과물 예시
⏱ 00:00발표자는 플러그인이나 외부 도구 없이 AI 에이전트만으로 스틱맨 애니메이션을 대량 제작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시작한다. 어둠에 대한 공포를 다룬 짧은 예시 영상을 먼저 보여주고, 이 영상의 글, 그림, 내레이션, 편집이 모두 AI 에이전트가 수행했다고 설명한다.

⏱ 02:002. 자동화 방식의 준비 단계
⏱ 02:00자동화 방식은 Claude Code 데스크톱 앱과 Google Vids를 함께 사용하는 구조다. 먼저 Claude Code에서 새 세션을 만들고, 앱 오른쪽 상단의 지구본 아이콘을 눌러 앱 내장 브라우저를 연다. 그 브라우저에서 Google Vids에 접속해 로그인한다.

비밀번호 입력은 보안상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하며 Claude가 대신 입력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로그인이 끝나면 문서에 있는 마스터 프롬프트를 복사해 Claude Code 채팅창에 붙여넣는다. 입력값은 주제, 길이, 화면 비율 세 가지뿐이며 화면 비율은 16:9가 일반 유튜브, 9:16이 쇼츠와 틱톡용이라고 구분한다.
⏱ 04:143. 에이전트의 자동 생성 과정
⏱ 04:14입력이 끝나자 에이전트는 8개 클립으로 구성된 대본을 작성하고, 캐릭터 시트와 장면별 프롬프트를 만든다. 이어서 Google Vids의 AI 영상 생성기를 열어 클립을 하나씩 생성한다. 각 클립이 나올 때마다 에이전트가 화면을 직접 확인하고, 왜곡이 있으면 해당 클립을 다시 만든다고 설명한다.

이후 음성 해설을 고르고 각 클립에 내레이션을 붙인다. 클립을 이야기 순서대로 타임라인에 배치하고, 제목 카드를 추가하며, 원본 음소거와 장면 전환 효과를 적용한 뒤 MP4 파일로 내보낸다. 발표자는 결과물의 긴장 고조와 마무리 구조가 자연스럽다고 평가하면서도, 이 방식에서는 AI가 스토리와 연출을 모두 결정하므로 사용자의 통제는 제한적이라고 짚는다.
⏱ 06:564. 수동 방식의 설정
⏱ 06:56수동 방식은 자동화와 같은 단계를 사용자가 직접 하나씩 통제하는 방식이다. 챗봇으로 ChatGPT를 선택하고 마스터 프롬프트를 붙여넣으면 설정 메뉴가 나온다. 화면 비율, 길이, 캐릭터 디자인, 배경음악 여부를 차례로 고르며, 발표자는 16:9, 1분, 기본 원시인 스틱맨, 음악 없음을 선택한다.

1분 설정은 8초 클립 8개로 나뉘고 클립마다 한 문장짜리 내레이션이 붙는 구조다. 챗봇은 점수가 매겨진 주제 후보 10개를 제시하며, 발표자는 점수가 가장 높은 주제를 골라 대본과 시각 흐름을 검토한 뒤 승인한다.
⏱ 10:205. 시작 이미지 생성
⏱ 10:20승인된 시각 흐름을 바탕으로 챗봇이 클립별 시작 이미지 프롬프트를 제공한다. 각 프롬프트에는 캐릭터 외형이 똑같이 반복되는 설명, 배경 환경, 3D 인간이나 무작위 글자를 막는 부정 프롬프트가 포함된다. 발표자는 이미지를 먼저 만들면 영상 생성 중 캐릭터의 옷이나 외형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미지는 ChatGPT 안에서 만들 수도 있고 Google Flow에서 만들 수도 있다. Google Flow에서는 16:9 비율과 변형본 2개를 선택해 생성하고, 사용하지 않는 변형본은 삭제한다. 이런 과정을 8개 장면까지 반복하면 시작 프레임 8개가 준비된다.
⏱ 11:526. 클립별 영상 생성 시작
⏱ 11:52시작 프레임이 준비되면 Google Flow에서 첫 번째 이미지를 넣고 모드를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바꾼다. 영상 프롬프트는 8초 기준으로 만들어졌지만, 내레이션이 길어질 수 있어 발표자는 클립당 10초로 설정한다. 남는 장면은 편집 단계에서 속도를 높이거나 잘라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첫 번째 클립이 생성되는 동안 두 번째 이미지를 준비하는 식으로 작업을 겹쳐 진행한다. 자막이 여기서 끊겨 있어 이후의 편집 과정과 최종 결과물은 확인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