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00:001. 앱 복제의 동기와 무료 워크플로 개요
⏱ 00:00영상은 Apple 아이폰 출시 이후 Google이 Android를 만들어 낸 사례로 시작합니다. 대형 개발팀이 있던 Google과 달리 일반 사용자는 앱 내부를 볼 수 없고 구독료를 매달 내야 합니다. 발표자는 이전 영상의 Claude Code 기반 방식이 크레딧을 빨리 소모했다고 말하며, 이번에는 DeepSeek, REA, OpenRouter를 조합해 토큰당 비용이 들지 않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작업은 세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 DeepSeek 기반 개발 도구와 REA를 설치하고, 둘째 OpenRouter로 무료 모델을 연결하며, 셋째 실제 앱 복제를 시도하는 순서입니다.
⏱ 02:252. DeepSeek Harness 설치와 API 키 연결
⏱ 02:25DeepSeek Harness는 일상 언어로 요구사항을 말하면 코드를 작성하고 오류를 고치는 데스크톱 개발 도구로 소개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DeepSeek 플랫폼에서 API 키를 만들어 앱에 붙여 넣으면 연결이 끝납니다. API 키는 앱이 모델에 접근하는 일종의 비밀번호이므로 외부에 공유하지 않아야 합니다.

설정 화면에서는 사용할 모델과 생각의 깊이(thinking effort)를 고를 수 있으며, 발표자는 깊이를 높음으로 설정했습니다.
⏱ 05:343. REA 설치와 상태 점검
⏱ 05:34REA는 AI가 다른 앱의 내부 구조를 조사하도록 돕는 도구 모음입니다. 기능과 지원 앱 목록은 GitHub 페이지의 readme에 정리되어 있으며, 터미널에서 설치 명령 한 줄을 실행하면 Harness용 설정이 자동으로 깔립니다. 함께 설치되는 Hopper는 읽기 어려운 앱을 분석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설치 후에는 REA의 doctor 명령으로 도구와 연결 상태를 점검합니다. 빠지거나 실패한 항목이 있으면 직접 고치기보다 오류 메시지를 복사해 AI에게 수정을 요청하는 방식이 소개됩니다. 마지막으로 Harness를 재시작해야 새 도구가 로드됩니다.
⏱ 07:594. OpenRouter 연결과 연결 테스트
⏱ 07:59OpenRouter는 여러 AI 모델을 하나의 연결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계정으로 가입해 API 키를 받고, Harness 설정의 모델 항목에서 사용자 지정 제공자를 추가하면 연결됩니다. 이번 과정에서는 결제 수단 등록을 건너뛰고 무료 모델만 사용했습니다.

⏱ 09:475. 무료 모델 프리셋과 폴백 설정
⏱ 09:47무료 모델에는 사용 한도가 있어 작업 도중 막힐 수 있습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 OpenRouter에서 프리셋을 만들어 무료 모델 세 개를 한 묶음으로 저장합니다. 한 모델을 쓸 수 없게 되면 목록의 다른 모델로 넘어가는 폴백 방식이므로, 사용자가 매번 모델 설정을 바꿀 필요가 줄어듭니다.

프리셋에서는 웹 검색, 날짜·시간, 보조 에이전트 등 도구도 함께 켤 수 있습니다. 저장 후 생성되는 프리셋 ID를 Harness의 모델 ID 칸에 넣으면 연결이 끝납니다. 다만 이 방식은 무료 모델의 가용성과 한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 12:366. Slack 유사 앱 제작 시도
⏱ 12:36Slack은 팀이 채널별로 대화하고 파일을 공유하는 업무용 메신저입니다. 발표자는 Slack의 공개된 화면 구성을 참고하되 이름과 브랜딩을 바꾼 Metis Workspace를 만들도록 요청했습니다. 요청에는 보라색 사이드바, 채널과 다이렉트 메시지, 메시지 영역, 검색창, 스레드 답글, 파일 공유 같은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