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AI명장유튜브 AI 강좌를 함께 정리하고 함께 배우는 명장 플랫폼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본문 태그 링크 끄기

AI가 AI의 속을 고쳐 정답률 7.9%→48.1%, 앤트로픽 자기 개선 AI 경고

프론티어08 · 2026-11-03 · 유튜브 시청 5 · 게시판 조회 1 · 한국인

기초음성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기초#AI뉴스#앤트로픽#오픈AI#딥시크#AI안전

← 목록

저자: 프론티어08 (한국인) · 원제: AI 뇌를 AI에게 맡겼더니, 정답률 7.9%→48.1% | 앤트로픽 '스스로 크는 AI' 경고·현대차 외부 AI 차단 | 11월 3일 저녁 AI 뉴스

난이도 판정: AI 모델의 일부 수치를 바꿔 성능을 높이거나 답의 진위를 암호로 증명하는 등 전문 용어가 나오지만, 수식이나 코드 없이 뉴스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개념을 아는 입문자도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요약

앤트로픽은 AI가 스스로 더 나은 AI를 만드는 단계가 머지않았다고 경고하고 AI 답의 진위를 증명하는 기술을 내놓았습니다. 오픈AI는 코드 저장소를 새로 짓고 보안 포상금을 올렸으며, 딥시크는 화웨이 칩으로 차세대 모델을 학습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또 AI가 다른 AI의 내부를 고쳐 수학 정답률을 높인 연구, 현대차의 외부 AI 사용 차단, 스팀 게임의 AI 사용 확대 소식도 있었습니다.

⏱ 00:001. 앤트로픽의 자기 개선 AI 경고와 답 증명 기술

⏱ 00:00앤트로픽이 고친 상장 서류의 위험 항목에, AI가 스스로 더 나은 AI를 만드는 단계가 머지않았다는 경고가 담겼습니다. 회사 내부 추정으로는 다음 모델들이 AI 덕분에 개발 속도를 크게 높이는 기준을 곧 넘을 수 있지만, 현재 모델 가운데 그 기준을 넘은 것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가 사람의 통제 없이 다음 모델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칙도 고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 장면 00:00
▶ 00:00 영상에서 보기

앤트로픽은 AI의 답이 정말 내가 고른 모델에서 나왔는지 암호 기술로 증명하는 방법도 공개했습니다. 중간 업체가 값싼 모델로 몰래 바꿔치기해도 지금은 알아낼 방법이 없는데, 새 방식은 답에 짧은 증명서를 붙여 모델 내부를 보여주지 않고도 진위를 가립니다. 큰 모델 시험에서 증명서는 한 번에 19MB쯤이었고, 만드는 데 드는 계산은 답을 내는 것보다 70~95배 많아 아직 연구 단계입니다.

⏱ 01:482. 오픈AI의 코드 저장소 재정비와 보안 강화

⏱ 01:48오픈AI는 코딩 AI 코덱스 사용이 늘어 코드 저장소가 버티지 못하면서, 작년 말부터 정상 작동 비율이 한때 90%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사용법은 그대로 두고 뒤쪽 서버만 바꾼 새 저장소를 만들어 코드 업로드 대기 시간을 약 80% 줄였습니다. 이 개선은 여러 개발자가 쓰는 코드 관리 도구에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영상 장면 01:48
▶ 01:48 영상에서 보기

오픈AI는 미국 육군 장관 출신 드리스콜을 국가 안보 담당 고문으로 영입해 정부가 AI를 안보에 쓰는 방법을 조언하게 했습니다. 또 자사 AI로 자사 약점을 찾는 보안 집중 기간을 다시 열고, 심각한 약점을 알려준 사람에게 주는 포상금을 네 배 넘게 올렸습니다.

⏱ 02:563. 알리바바 모델 확산과 중국 AI의 화웨이 칩 전환

⏱ 02:56알리바바는 누구나 쓸 수 있게 공개한 AI 모델이 470개를 넘었고, 전 세계 내려받기 횟수는 40억 번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차이충신 회장은 AI를 찾는 사람은 늘지만 계산용 컴퓨터는 모자라서, 누구나 쓰게 풀어야 AI가 널리 퍼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 장면 02:56
▶ 02:56 영상에서 보기

딥시크는 차세대 모델 V5를 엔비디아 칩 대신 중국 화웨이 칩으로 학습시킬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화웨이 기술자들이 팀에 들어가 함께 일하며, 엔비디아 최신 칩 한 개 몫을 하려면 화웨이 칩 네 개가 필요하다는 말도 전해졌습니다. 미국의 첨단 칩 수출 규제 속에서 중국 AI 회사들이 자국 칩으로 옮겨 가는 흐름입니다.

⏱ 04:144. AI가 다른 AI의 내부를 고쳐 수학 정답률을 높인 연구

⏱ 04:14미국 MIT 연구진은 오픈AI의 아스트라에게 알리바바의 작은 모델 Qwen을 손봐 달라고 맡겼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지 않고, 모델을 이루는 숫자 가운데 0.016%만 바꾸도록 했습니다. 아스트라가 같은 생각을 계속 맴도는 원인을 찾아 고치자 수학 시험 정답률이 7.9%에서 48.1%로 뛰었고, 지시를 따르는 점수도 약 세 배 올랐습니다.

영상 장면 04:14
▶ 04:14 영상에서 보기

연구진은 새 지식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막혀 있던 부분을 뚫은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더 큰 모델에서도 같은 효과가 나올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04:535. 현대차의 외부 AI 사용 차단

⏱ 04:53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과 로봇 같은 핵심 연구 부서에서 바깥 회사 AI 사용을 막았습니다. 10월 말부터 국가 핵심 기술을 다루는 일부 부서는 클로드 같은 외부 AI에 접속할 수 없고, 중국 AI도 쓰지 못하게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다만 구글의 제마는 회사 안 컴퓨터에 직접 설치해 쓰는 방식이라 예외로 허용했습니다. 설계도나 실험 결과가 바깥 서버로 새어 나갈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이며, 현대차는 잠시 멈춘 것이고 재개 시점은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장면 04:53
▶ 04:53 영상에서 보기

⏱ 05:246. 스팀 게임의 AI 사용 확대

⏱ 05:24게임 장터 스팀에서 지난달 나온 새 게임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AI를 썼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한 이용자가 2024년 1월 이후 나온 게임 6만 개 넘게의 AI 사용 표시를 집계한 결과, 표시 비율은 2024년 1월 1.7%에서 올해 10월 49.9%로 늘었습니다. AI를 쓴 분야는 그림이 63%로 가장 많고 글과 번역이 30%로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AI를 쓴 게임의 긍정 평가 비율은 77%로, 쓰지 않은 게임의 83%보다 낮았습니다. 스팀을 운영하는 밸브는 개발자가 어떤 도구를 쓸지 막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영상 장면 05:24
▶ 05:24 영상에서 보기

⏱ 06:107. Y 콤비네이터 대표의 AI 비서 지출

⏱ 06:10창업 지원사 Y 콤비네이터의 개리 탄 대표는 AI 비서에 1년에 최대 20만 달러를 쓴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AI 비서는 메일과 파일, 메모는 물론 오래된 상담 기록까지 읽을 수 있고, Y 콤비네이터 안에도 투자한 창업자들의 자료를 아는 AI 직원을 따로 두었습니다. 개리 탄은 개인 AI 비서가 언젠가 모두에게 퍼지겠지만 지금은 너무 비싸며, 자기처럼 큰돈을 쓰는 것은 누구나 누릴 수 없는 특권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영상 장면 06:10
▶ 06:10 영상에서 보기

난이도 기초#AI뉴스#앤트로픽#오픈AI#딥시크#AI안전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