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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은 계속, 대신 소프트웨어는 흔들림

알상무 · 2026-11-07 · 유튜브 시청 59,795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응용AI 도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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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사스#인공지능#소프트웨어#에이전트#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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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알상무 (한국인) · 원제: AI 개발은 계속 / 대신 소프트웨어는 망함

난이도 판정: 사스(SaaS), 웹 서비스, 에이전트 같은 개념을 실제 제작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수식이나 코드는 나오지 않습니다. 비개발자의 제작 사례와 업계 전망을 논하므로 응용 수준으로 판단했습니다.

요약

사스(SaaS)는 구독형 웹 소프트웨어를 뜻하는데, 발표자는 인공지능이 웹사이트 복제부터 사내 그룹웨어 제작, 문서 편집 프로그램까지 만들면서 이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고 봅니다. 반면 유지 관리와 검수에는 여전히 사람이 필요하다는 반론도 함께 다룹니다.

⏱ 00:001. 사스의 뜻과 사스포칼립스

⏱ 00:00영상은 흔히 쓰는 소프트웨어 대부분을 사스(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묶어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원래 사스는 웹브라우저에서 로그인해 설치 없이 쓰는 프로그램을 뜻했지만, 오피스나 윈도우처럼 구독료를 내고 쓰는 방식이 늘면서 지금은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가리키는 말처럼 쓰인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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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포칼립스는 인공지능 때문에 사스 업계가 무너질 것이라는 공포를 뜻하는 말로 소개됩니다. 발표자는 이 흐름을 이미 체감할 수 있는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 03:002. 웹사이트 기능 복제 시연

⏱ 03:00발표자는 이미지 용량을 줄여 주는 웹사이트의 기능을 인공지능에게 주고 비슷하게 만들어 보라고 요청하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원본 기능을 참고해 새 사이트를 구현하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발표자는 이런 기본 기능은 매우 빠르게 만들어진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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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식으로 게임 데이터를 분석해 보고서 형태의 웹페이지로 정리하는 사례도 제시합니다. 예전에는 PPT나 엑셀, 노션에 정리하던 작업을 HTML 페이지로 바로 만들어 링크 하나로 공유하는 방식이 소개됩니다.

⏱ 05:003. 노션 대체와 중소기업 사례

⏱ 05:00발표자는 자신이 컨설팅하는 회사 가운데 노션 사용량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말합니다. 인공지능이 자료를 분석해 페이지를 만들고 그 결과를 웹 주소로 바로 공유할 수 있어서, 굳이 노션을 거칠 이유가 줄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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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규모가 수백억 원대인 건축 자재 회사의 젊은 사장이 비개발자임에도 인공지능으로 사내 그룹웨어를 이틀 만에 만든 사례도 나옵니다. 영업, 계약, 현장 관리, 회계를 한 페이지에 묶었고, 기존에 구독하던 그룹웨어를 해지하고 전사적으로 쓸 계획이라고 합니다.

⏱ 09:004. 검수와 유지보수 논쟁

⏱ 09:00발표자는 비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을 누가 검증하느냐는 질문에 자신이 직접 검수했다고 답합니다. 검수 역시 다른 인공지능에게 시킬 수 있지만 중요한 자재 정보가 걸려 있어 사람이 확인했고, 결과물이 자신이 만든 것보다 좋았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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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발표자는 백엔드 운영, 장애 대응, 정기 점검 같은 유지 관리는 여전히 중요하며, 비개발자가 만든 시스템은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진행자는 코드를 아무도 보지 않는 상황이 너무 성급하지 않느냐고 묻고, 발표자는 정수기처럼 오랜 신뢰가 쌓인 기술로 보면 된다고 답합니다.

⏱ 11:005. 색보정 작업과 에이전트 방식

⏱ 11:00출판용 그림의 색 조정 작업을 예로 듭니다. 예전에는 포토샵을 열고 스포이드로 색을 하나씩 찍어 확인했지만, 이제는 인공지능이 어떤 색이 어디서 빠졌는지 찾아 보정까지 처리한다고 합니다. 조판과 줄 맞춤도 가능하다는 사례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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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이 포토샵을 실제로 열지 않고 파일을 직접 편집했다는 점이 설명됩니다. 화면을 조작하는 에이전트와 달리, PNG나 JPG, DOCX처럼 국제 표준으로 공유되는 파일 형식을 직접 읽고 고쳐 결과를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기존 응용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으니 사스를 거칠 필요가 없다는 논리입니다.

⏱ 16:006. 유튜브 클론과 다중 포맷 뷰어

⏱ 16:00유명 AI 개발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춰 유튜브 추천 목록을 만든 사례가 소개됩니다. 기술 커뮤니티의 인기 영상을 모아 보여 주는 페이지로, 개발에 두 시간 정도 걸렸다고 합니다. 진행자는 실제 동작 원리가 개념 그대로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발표자는 영상이 유튜브 원본을 가져오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광고는 여전히 영상 안에 붙는다는 점도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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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국어 교사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만든 무료 문서 프로그램 '이음 오피스' 사례가 나옵니다. 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PDF, 마크다운, HTML, 이펍 등 여러 형식을 열고 편집할 수 있다고 소개하며, 엑셀 없이도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지를 두고 대화가 이어지며 영상이 마무리됩니다.

난이도 응용#사스#인공지능#소프트웨어#에이전트#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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