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발표자는 자신이 만든 AI 기반 이더리움 DEX 차익거래 봇을 소개하고, 코딩 없이 설정하는 과정을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봇은 대기 중인 거래보다 먼저 체결되도록 가스 수수료를 높여 작은 가격 차익을 노리는 구조입니다. 다만 수익은 발표자 개인 경험에 근거하며 검증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고, 영상 스스로 교육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니라고 밝힙니다.
⏱ 00:001. 발표자 소개와 주장
⏱ 00:00발표자는 여러 방법으로 온라인 수익을 시도한 끝에 AI 트레이딩이 가장 좋은 결과를 냈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개발한 AI 기반 암호화폐 트레이딩 봇을 소개하며, 이를 안정적인 패시브 인컴 수단 중 하나라고 설명합니다.

⏱ 00:482. 봇의 기본 원리
⏱ 00:48봇은 1inch, Uniswap 같은 탈중앙 거래소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빠르게 움직이는 가격 기회를 찾습니다. 블록체인에서 아직 확정되지 않고 대기 중인 다른 사용자의 거래를 발견하면, 더 높은 가스 수수료를 지불해 자신의 거래가 먼저 처리되도록 합니다.

자신의 거래가 먼저 체결된 뒤 매도 주문을 바로 넣어, 대기 거래 주변에서 생기는 가격 변동으로 작은 차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발표자는 아이디어는 단순하지만 기회의 창이 수 초 안에 열렸다 닫히기 때문에 타이밍이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이처럼 다른 거래의 순서에 개입하는 방식은 공정성과 규제 측면에서 논쟁이 될 수 있는 전략입니다.
⏱ 01:513. 개발 환경 준비
⏱ 01:51시작 단계에서는 브라우저에 Web3 지갑 확장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이후 이더리움 개발 플랫폼에 접속해 새 파일을 만들고, 관련 링크와 코드는 설명란에 공유되어 있다고 안내합니다.

발표자는 코드가 오픈소스라고 밝히며, 원한다면 신뢰하는 감사(audit) 서비스로 검사해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후 버전 번호를 맞추고 지갑을 콘솔에 연결해 계정 정보가 표시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영상에서는 코드 내용보다 화면 클릭 위주로 진행됩니다.
⏱ 02:554. 스마트 계약 배포와 보안 점검
⏱ 02:55배포를 확인하면 소액의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며, 이는 스마트 계약을 블록체인에 올릴 때 일반적인 비용이라고 설명합니다. 확인 메시지가 콘솔에 뜨면 설정이 완료되고, 제어판 화면이 열립니다.

발표자는 제어판에서 보안 점검 기능을 먼저 실행하라고 권합니다. 계약 생성자 주소가 지갑 주소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면 설정 전체에 대한 소유권과 통제권을 검증할 수 있으며, 이는 블록체인에서 암호학적으로 확인 가능하다고 덧붙입니다.
⏱ 03:375. 봇에 자금 투입
⏱ 03:37봇을 가동하려면 계정에 유동성을 넣어야 합니다. 발표자는 성능을 위해 1~2 이더리움 이상을 권장하고, 테스트만 한다면 0.5 이더리움도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다만 0.5 이더리움 미만은 가스 수수료가 수익과 원금을 잠식할 수 있어 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발표자 본인의 메인 설정은 50 이더리움이며, 과정을 보여주기에는 3 이더리움도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지갑에서 봇의 계약 주소를 복사해 송금 기능으로 이더리움을 보내고, 시스템에 입금이 등록되었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 04:456. 봇 실행과 결과 확인
⏱ 04:45봇을 켜고 나서 하루가 지난 뒤 잔고를 다시 확인하며 결과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터미널 로그에는 계약이 수행한 모든 동작이 기록되어 있으며, 오픈소스이므로 투명하다고 강조합니다.

출금은 버튼을 누르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영상에서는 구체적인 수익 금액이나 비율이 화면에 명확히 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 05:487. 면책 조항과 마무리
⏱ 05:48발표자는 이 영상이 교육 목적이며, 자신은 공인 전문가나 금융 자문가가 아니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영상의 내용을 전문적인 조언으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당부하며, 자신이 직접 해온 일과 개인적인 경험만 공유한다고 말합니다.

질문이 있으면 설명란의 연락처로 문의할 수 있다고 안내하며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