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00:001. 사전 점검과 실습 준비
⏱ 00:00강의 시작 전 참석자들에게 n8n이라는 도구를 알고 있는지, 계정을 만들었는지 채팅으로 물어봅니다. 대부분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본 적이 없다는 반응이 나오자 입문자 기준의 기초 에이전트를 함께 만들어 보자고 제안합니다.

이번 강의는 듣기만 하는 방식이 아니라 강사의 화면을 따라 직접 실행하는 실습이라고 안내합니다. 화면이 같은지, 이해가 되는지 중간중간 확인하며 진행하겠다고 말합니다.
⏱ 01:522. 강사 소개
⏱ 01:52강사는 여러 기업과 기관을 찾아가 AI가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하고 도입해야 하는지 자문하고 교육해 온 AI 도입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인도, 남아프리카, 미국 등 여러 지역에서 다수의 AI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힙니다.

이어서 실습 화면이 참석자들의 화면과 같은지 확인하며 수강생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 04:003. n8n 계정 생성과 인스턴스 설정
⏱ 04:00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인증번호(OTP)가 전송되고, 이를 입력해 계정 생성을 마칩니다. 이미 계정이 있다면 기존 계정을 써도 된다고 안내하며, 같은 이메일로 여러 계정을 만들 때 주소 뒤에 구분 문자를 붙이는 방법도 보여줍니다.

이름과 비밀번호를 설정한 뒤 인스턴스 이름은 '이름-임의의 텍스트-숫자' 형식으로 정해야 한다고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무료 체험을 시작하면 인스턴스가 준비되는데, 설문은 아무 항목이나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 10:184. 워크플로우 생성과 에이전트 개념의 비유
⏱ 10:18인스턴스 화면에서 플러스 아이콘을 눌러 새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위치를 짚어 줍니다. 이후 AI 에이전트가 무엇인지 설명하기 전에 기업의 팀 조직에 빗대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13:105. 사용자 프롬프트와 시스템 메시지의 구분
⏱ 13:10에이전트에게 그때그때 주는 지시는 사용자 프롬프트, 즉 채팅 입력(chat input)이라고 부릅니다. 회사 규정이나 업무 원칙처럼 항상 지켜야 하는 지침은 시스템 메시지(system message)라고 구분해 설명합니다.

사람 직원이 상사의 지시와 회사의 규칙을 함께 따르듯, 에이전트도 두 가지를 따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지시에 대한 응답이 결과물로 나와야 한다고 말하며 산출물의 중요성을 짚습니다.
⏱ 16:006. 지식 베이스와 말만 하는 에이전트의 한계
⏱ 16:00좋은 답을 내려면 회사가 무엇을 하고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PDF 파일, 사내 문서 저장소, 회사 데이터 파일 등이 이런 지식 베이스의 예로 언급됩니다.

그러나 지식이 있어도 행동할 수 없고 대화만 할 수 있다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말해 줄 뿐 실제 업무는 하지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회사 노트북 없이 일하는 직원에 빗대어, 실질적 도움이 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 18:007. 도구의 역할과 에이전트 전체 구조
⏱ 18:00도구(tools)는 에이전트가 실제로 행동하도록 만드는 연결 장치라고 설명합니다. 도구를 연결하면 링크드인에 글을 올리고, 이메일을 보내고, 구글 시트나 구글 문서를 만들고 읽는 일을 사용자를 대신해 수행할 수 있습니다.







